명지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고 지원금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당초 목표였던 졸업생 및 지역 청년 500명 지원을 초과 달성함에 따라, 5,600만 원의 예산을 더 배정받아 200명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맞춤형 컨설팅과 실질적인 매칭을 제공하는 '졸업생 취업특공대' 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결과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명지대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 역량 강화 교육과 컨설팅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학교 측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26년 2월까지 다양한 직무 교육과 캠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